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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파이프라인14

한 우물만 파는 시대는 끝났다. 왜?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한다. 이를 느끼는 사람도 있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현실은 조용히, 그러나 차갑고 빠르게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 중이다. 2020년 현재도 복잡한 사회이지만 더욱 빠르게 복잡해져가는 이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으며, 어떻게 부를 쌓을 수 있을까? 최근 읽고있는 책 '폴리매스'에서 나는 그 답을 찾았다. 사실 찾았다기보다 이해는 하고있었지만 설명하기는 어려웠던 개념이 명확해졌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 왜? 한우물만 파는 시대는 끝이 났는가?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복잡해지고있다. '복잡계'의 세상이 '더 복잡'해지고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 인간의 문화는 끊임없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를 암묵적으로 강요한다.(이 사고방식,.. 2020. 10. 19.
나의 진화에 관하여 요즘 세계1위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창업자였던 레이달리오의 책 '원칙'에 관해 읽고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고 가정을 금전적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재테크 공부에 입문한지 벌써 3개월정도가 된것같다. 그리고 그렇게 재테크 서적에 흘러흘러 살아있는 전설인 그(레이달리오)의 책을 보고있다. 제목 자체부터 끌렸다. '원칙'. 여지껏 잘 살아왔지만 나는 나만의 원칙이라는걸 가지고 살아왔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잠재적인 원칙이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나를 만들어온 원칙은 딱히 '이것'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였는지 나의 원칙을 세우기 위해 먼저 레이달리오의 원칙들을 알기위해 책을 정말 몰입해서 읽고있다. 이 책은 사실 투자에 관한 뭔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집어든것이.. 2020. 5. 22.
링컨 대통령의 성장방법(feat. 나를 돌아봐) EBS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한적이 있다. 상위 공부잘하는 학생들은 평범한 성적의 학생들에 비해 무엇이 달랐을까? 무엇이 달랐기에 더 성적이 좋은것일까? 몇가지 이유들이 있었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복습, 오답노트 등등이 있었지만,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본인이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알고있었던 점이었다.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이다. 내가 아는것은 두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하여 학습하고, 틀렸다면 오답노트를 통해 다시한번 왜 틀렸는지 복습하는것이다. 작가 도리스 컨스 굿윈의 저서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에서는 미국의 4명의 위대한 대통령에 대해 나온다. 이들은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즈벨트, 프랭클린 루즈벨트, 린든 존슨 대통령이다. 작가 도리스 컨스 굿윈은 그동안 대통령.. 2020. 4. 5.
지금의 NASA(미항공 우주국)가 될수 있었던 이유 '공든 탑이 무너지랴' 라는 말이 있다. 공들인 탑일 수록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2020년이 된 현재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탑을 쌓는다.(매우 열심히 연구하며, 일한다) 그러나 공든 탑들은 생각외로 모래성처럼 무너진다. 사실 인생은 공든 탑이 무너지는 일의 연속이다.(엄청난 노력을 해도 확정된 성공을 가져오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다만 앞의 저 속담은 공들여 쌓은 탑은 무성의하게 쌓은 탑보다는 무너질 위험이 훨씬 적다는 말이다. (인생의 대부분은 공들이는것은 디폴트다) 지구상에서 손꼽을만한 공든 탑이 무너진 경우는 무엇이었을까? 지구상에서 가장 큰 프로젝트중 하나인 인간을 달에 보내는것에 실패했던 집단 NASA의 일화일것이다. 예전의 한 아이가 NASA에 관한 질문을 한 일화를 서.. 2020. 3. 12.
재무제표는 기업의 일기장이다 우리는 어렸을 적 반강제적으로 일기를 썼다. 자신의 하루를 적는것이다. 본인이 쓰는 것이기에 100% 객관적으로 작성할 수는 없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적는다.이를 통해 하루를 되돌아 보는것이다. 만약 나를 모르는 누군가가 내 일기장을 본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까? 아마 내가 최소한 어떤 성향을 가졌고 과거부터 최근까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어떤 좋은일이 생겼는지, 불행한 일이 생겼는지는 추측할 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이 일기장을 쓴다면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돈은 많지 않지만 약간의 여윳돈을 불릴 투자에 관심이 아주 많다! 다행히도 기업은 많고 투자툴(Tool)자체는 모바일로 많이 제작되어있어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다. 정작 어떤 회사에 투자해야 할지는 모른.. 2020. 2. 19.
폭군이 내 안에 있다 그 어느때보다 발전했고 고도화된 현재. 이렇게 문명은 발달했지만 우리는 지도자라는 가면을 쓴 폭군(독재자)을 주위에서 매우 쉽게 찾을 수 있다. 근처에서는 가족, 회사, 상대적인 거리를 따진다면 정치,해외 등 잠시만 생각해봐도 수많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나는 얼마전 새롭게 알게 된 폭군이 있다. 예상했겠지만 바로 나 자신이다. 분명 일주일 전만해도 나 자신은 매우 민주적이고 상대방 의견을 잘 수렴하며, 언제나 열린 마음을 가진 따듯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나는 평생을 폭군으로 살았다. 내가 독재자라는것을 어떻게 알게되었을까? 바로 책 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책 의 저자 스티븐 그린블랫은 하버드의 인문대 교수이며, 셰익스피어에 대한 연구의 최고 석학이자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인문.. 2020.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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